작업은 화면보다 먼저 시작된다
좋은 기록은 어떤 도구를 썼는지보다 무엇을 남겼는지에서 시작한다. 작은 판단을 남겨 두면 나중에 화면을 다시 설계할 수 있다.
중간의 장면을 편집하기
모든 과정이 설명될 필요는 없지만, 방향을 바꾼 순간은 남겨야 한다. 그 장면이 다음 작업에서 가장 좋은 기준점이 된다.
끝난 글의 다음 역할
발행 뒤에도 글은 참고 문서로 남는다. 다음 질문이 생길 자리를 비워 두는 편집이 필요하다.
DESIGN / 2026. 5. 15.
운영 화면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지표가 아니라 읽는 순서다.
좋은 기록은 어떤 도구를 썼는지보다 무엇을 남겼는지에서 시작한다. 작은 판단을 남겨 두면 나중에 화면을 다시 설계할 수 있다.
모든 과정이 설명될 필요는 없지만, 방향을 바꾼 순간은 남겨야 한다. 그 장면이 다음 작업에서 가장 좋은 기준점이 된다.
발행 뒤에도 글은 참고 문서로 남는다. 다음 질문이 생길 자리를 비워 두는 편집이 필요하다.